Billage 기획에 있어 “구글 스프린트”를 활용했습니다. 구글 스프린트란 구글에서 사용하는 아주 짧은 주기의 기능 기획 프로세스로 단기간에 문제이해, 아이디어 취합, 조합,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완료하는 프로세스 기획 방법론 입니다. 저희는 일부를 차용해 진행했습니다.
첫째, 서비스 기획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서비스에 대한 4가지 원론적인 질문에 답하며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습니다.
둘째,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최대한 작성했고, 비슷한 질문끼리 그루핑 하였다. 이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 서비스의 기능들을 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셋째, 이렇게 도출 된 기능들을 모두 문장 형태로 정리할 수 있있었고, 모든 기능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넷째, 이러한 기능들을 같은 페이지에 있을 법한 것끼리 모아 사용자 기준으로 스토리보드를 만들었고
차별화된 과정을 거치며 저희는 모두의 의견이 반영된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다들 구글 스프린트를 아시나요? 구글 스프린트란 구글에서 사용하는 아주 짧은 주기의 기능 기획 프로세스인데 5일 동안 문제 이해, 아이디어 대결, 조합,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완료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다른 곳에서 이 프로세스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소재를 정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에 도움이 많이 되어 저희 팀은 일부 과정을 차용하용 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서비스 기획 의도를 톺아보았습니다. 서브스에 대한 4가지 원론적인 질문을 통해 서비스 정체성을 확립하는 단계인데, 궁극적인 목적 주요 대산, 고객 여정, 핵심 가치를 묻는 질문에 모두가 답변함으로써 모두가 생각하는 정체성을 찾아나갔습니다. 저희 실제 장표입니다.
그리고 정체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무기명으로 최대한 많이 작성하였습니다. 모두가 작성을 완료하면 서로 비슷한 질문끼리 그루핑을 하였고, 그룹마다 키워드를 지정해줬습니다. 이렇게 지정된 그룹들마다 또 자유롭게 답변을 하면서 서비스의 기능들을 도출할 수 있게 됩니다. 저희 실제 장표입니다.
그러면 앞에서 도출된 기능들을 모두 문장 형태로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저희 실제 장표인데요,
다음 단계에서는 이러한 기능들을 같은 페이지에 있을 법한 것끼리 모아서 사용자 기준으로 스토리보드를 만듭니다. 한 섹션이 주로 주요페이지가 되는데,
다음 중요한 것은 한 사람 혹은 분담하여 페이지를 그려오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한 번씩 주요페이지를 그려봄으로써 서로 생각의 싱크를 맞추고,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게 됩니다. 이때 UI 결정권자가 좋은 요소들을 조합하여 와이어프레임을 같이 완성합니다.
이 과정 밟으면서 저희는 모두의 의견이 반영된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피그마에서 저희 플랫폼의 확정된 기능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